이게 얼마만에 전통무협이냐!!! "검우강호" 후에 ... 활동사진 후에 ...




그동안에 수많은 무협영화라는 칭호를 달고 나왔었다.
하지만 정통 무협 영화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많았는게 사싷

그러나... 검우강호는 이제껏 무협영화들과는 다른게 전통무협을 표방하고 있다
바로 이게 무협이다 라는 느낌을 충실히 이행 한다고나 할까?

분명 영화는 현세대 2010년 영화지만
느낌이 고전 무협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전통무협이란 생각이 들수도
하지만 그렇다구 싼티가 난다거나. 어설픈건 절대 아니라능


런닝타임 두시간을 아주 꽉채우는 이야기
화려하지 않지만 술술 막힘없이 지루할 틈없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지난주에 본 적인걸은 뭔가 장대하고 지루하단 느낌이 강했던거랑은 아주 상반된다.

다만 조금 아쉬운건 무협보다는 사람과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부분에 더 치중된 영화라
현란한 칼질을 원하시면 약간 실망 ???

뭐... 충분히 화려한 장면도 많이 존재하긴하지만...

풍운이나 적인걸 같은 퓨전뮤협과는 뜻이 조금 다름을 이해하시길



마지막으로 이 영화의 핵심인 ... 정우성!!!
좋았다!!! 역시나 멋있었다... 그는 중국에서 한국의 우월함을 널리 알리고 왔다!!! ㅎㅎㅎㅎ
이제 세계로 나가는 배우가 되길...

아...진짜 마지막으로 감독이야기를 뺴놓을 수없는것이...대대적 홍보용으로 쓰이는 오우삼!!!
하지만... 이영화는 그의 영화가 아니다... 그냥 홍보용에 가깝다고 생각이 든다.
뭐 조언정도는 해 주었겠지만...

여튼 유쾌하면 즐거운 무협이 다시 돌아왔다


뽄의 한줄평






원수를 사랑하라 ... 원수를 사랑할 수 있나? ... 원수를 사랑하냐???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덧글

  • TokaNG 2010/10/18 02:49 # 답글

    저의 한줄평은..

    내가 고자라니!!

    너무 적나라한 네타라서 차마 리뷰엔 마음껏 쓰지도 못하고.ㅠㅠ
  • 2010/10/18 10:27 #

    그부분 완전 빵터녔습니다 ㅋㅋㅋㅋ

    재생 ㅡ.ㅡ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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