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X DMR
아이맥스 영화라고 하기엔 압도적인 씬은 없었다.
단지 아이맥스라 즐거운 부분은 단 한 테이크 정도
앞서 공개된 열차 충돌씬... 이 장면 이외엔...
IMAX로 관람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하지만. 아이맥스라는 극장포맷은 분명 매력이 넘치는 것!!!
수원CGV에 IMAX 체험을작으로 정했을 뿐이다.
어쨌든간에 수원 IMAX에서 본 "슈퍼에이트"
일단 영화는 아주 친근하게 다가온다.
80년대 스필버그식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 이랄까?
ET 그리고 미지와의 조우
그리고 쌍제이 감독 특유의 스릴이 잘 묻어났다.
한편의 성장드라마 ..
이해하고 소통하며 사랑하는 지극히 평이하고 많이 본듯한 이야기지만
어릴적 추억들에 또 한번 마음 편하게 즐겁게 관람한 영화였다.
언제나 내 마음 속 넘버 1 스티븐 스필버그 횽 ^^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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