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을 벗으면 니 대X통이 터진다니깐 그러네... "퀵"후에... 활동사진 후에 ...




이 영화 ... 웃긴다.

그냥 웃기다.

수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영화였다 하지만...


단 한순간도 진지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어이없음이 이 영화의 최대 매력...


수많은 폭파씬과 바이크 액숀 장면은 충분히 하려하며 높은 수준의

특수효과를 보여준다. 

극의 이야기상 끈금없이 나오는 LPG가스 폭파씬은 그냥 보기엔 아주 훌륭했다

여기 쾅!!! 저기 쾅!!! 통쾌한 괭음


충분히 즐길만한 영화였다.

 


작품의 완성도를 따지자면 같은 날 개봉한 '고지전'에 못하지만...

이게 윤제균 이라는 영화인의 스타일 아니겠는다. 뭐 이 영화의  감독은 아니지만 제작자로써

왠지 그의 스멜이 심하게 난다.


혹자들은 윤제균 감독을 심하게 욕하지만... 분명한건 그는 대중들의 사랑을 심하게 받는 흥행감독 이란거다...

 


유치하고 어이없지만 웃기다. 단 한순간도 긴장 할 필요없다.


웃을 준비만 열심히 해라. 딱 이 더위에 어울리는 영화...

 

이거슨 "퀵"

 

 


'여튼 ...

 

이 영화 

제작비 100억 이라두만


웃길려구 100억 투자!!! 이런영화 처음 인듯... 난 맘에 들었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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