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열정에 패기에 가드차있던 10대 시절의 소중한 즐거움'스윙걸스'후에....


 

 
 
 
 
 
 
 
 
 
 
 
 
 
 
어느 무더운 여름...
조금은 공부가 귀찮고 자기를 꾸미기 좋아하는 쬐금 문제아들이 여름 보충학습을 받던중

우연히 음악을 접하게 되면서 음악에대한 열정으로 차근 차근 성장해 나간다는 성장드라마. 




























영화는 일본영화 특유의 아기자기한 귀여운 느낌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
극전체에 흐르는 나오는 만화같은 설정이나 표현 방법은 코믹하다 못해 엽기적이라고 ...

 
 
 
 
 
 
 
 
 



귀여운 소녀들이 좌충우돌하면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이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고
...랄까 ... 사상 현실 이런거와는 전혀다른 아주 순수한 느낌의 영화라고 생각이 든다.

소녀들의 모습하나 하나에 미소가 지어 지며 좌충우돌하며 노력하는 모습에

조심히 스크린을 응시하며 응원하는 ...

나 조차도 원가 순수해져 바라보는 느낌의 영화라고 생각이 무수히 든다.

 

아 그리고 이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음악!!!!

 















 
 
 
 
 
 

영화전반에 걸쳐서 들을수 있는 신나고 귀에 익숙한 음악들
영화를 이끌어 나가는 가장 큰 힘이 아닌가 한다.

재즈라는 음악 너무 재미있고 흥겹은 음악이라는 것을 아주 잘 표현한것 같다

소리 조차 못내던 소녀들의 밴드 ...
여러 시련과 노력으로 완성도 높은 재즈 빅밴드로 성장하는 과정

그속에서 왠지 흥이 넘치는 그녀들의 재즈!!!

밴드의 성장에 영화는 점점 즐거워만 진다.

즐겁고 유쾌하고 거기다 순수하기까지한 즐거운 영화




스윙걸즈
 
!!!!
이영화의 진정한 매력 포인트는 바로 !!!
'우에노 주리' !!!
어찌 그녀는 이토록 매력이 넘치게 태어났는가!!!!
그녀의 과장된 표정 연기는 극의 즐거움을 더욱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고있다!!!


 

























꽤나 오래된 영화였지만 ...
이런 영화를 바로 지금 다시 극장에서 볼 수있어 너무나도 즐거웠다.
왠지 ... 처음 영화를 좋아하던 시기의 그때로.. 돌아갈 수있을것같은 느낌...
 


'
이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어...

스윙걸즈를 본 사람과 스윙걸즈를 보지못한 사람'


이글루스 가든 - 내가 본 영화들을 정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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