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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
라고 말하고 모든 것이 더 뜨거워졌다.
다음날 아침, 직장동료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서로의 물건을 부숴 착불로 보내고, 커플 요금을 해지하기 전 인터넷 쇼핑으로 요금 폭탄을 던지고. 심지어는 서로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는 말에 SNS 탐색부터 미행까지!
헤어져, 라고 말한 후에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었다.
헤어지고 다시 시작된 들었다 놨다 밀었다 당겼다,
사랑할 때보다 더 뜨거워진 동희와 영.
연애가 원래 이런 건가요?
시도때도 없이 변하는 현실 연애의 모든 것.
온도
체온
(감정의 기복...연애의 온도차이는 이상기후와 같은거 아닐까?)
사람의 온도는 36.5도가 정상적인 온도이다. 이보다 높거나 낮아진다면 문제가 생기는 그런 항상
일정함을 유지하는 항온동물이다.
하지만 사람의 감정은 어떨까?
기분이 좋거나 우울하거가 화가나거나 고통을 받을때 마다... 시시각각 감정의 변화가 일어난다.
마치 이상 기후처럼 ... 변온동물처럼 말이다...
그상황 상황에 맞춰 사랑이라는 감정의 온도를 맞춰나가는 그런 영화였다.
인간에게서 가장 뜨거울때와 가장 차가울때... 알 수없눈 감정의 곡선을 표현하고 있는 "연애의 온도"
마치 겨울의 얼어 메말라있는 땅에도 다시 봄이와 땅이 녹고 새싹이 피어나듯
연애의 온도 또한 시간과 서로의 아쉬움 그리고 뭔가 모를 애틋함이 다시 잠시 멈춰있던 심장을 뛰게한다.
나 너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별과 만남의 반복적 이야기

미안해라고 말하지만 미안함을 모르고... 그런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미안해라는 말에 상처받는 사랑들의 이야기
약간은 과장일수도 있지만 현실에 가까운 남녀의 사랑 그리고 일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연애의온도 감정의 온도가 없다면... 너와 나는 헤어지지 않을까?
아니... 사랑이라는 단어가 존재 할 것인가???
즐겁고 유쾌하지만.... 헤어짐 이별의 씁쓸함이 함께한 영화였다.
연애 아니 감정이란게 원래 그런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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