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좀비의 인간 진화기 !!! " 웜 바디스" 후에 .... 활동사진 후에 ...




심장박동 제로! 차가운 도시 좀비 ‘R’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이름도, 나이도, 자신이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좀비 ‘R’. 폐허가 된 공항에서 다른 좀비들과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던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를 만난다. 이때부터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고, 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는데... ‘줄리’를 헤치려는 좀비들 사이에서 그녀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R’. 그리고 좀비를 죽이려는 인간들로부터 ‘R’을 지켜주려는 ‘줄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둘의 사랑은 전쟁터가 되어버린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좀비 ‘R’과 ‘줄리’의 유쾌하고 치열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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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피식이라는 단어가 딱어울리는영화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피식 피식 실소를 터트리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소재 자체가 독특하고 피식피식에 한몫을하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좀비물이 아니

로맨틱코메디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

 

 

기존의 하드코어한 좀비물을 기대했다면 ... 상당한 배신감을 느낄것이다.

뭐랄까... '나는 전설이다'처럼 인류의 생존이나 치열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

가볍게 피식 거리며 볼 수있는 영화


색다는 소재를 원한다면 상당히 좋은 영화다.


가볍고 유쾌한 ...


트와일 라잇 시리즈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더 가볍고 더 유쾌하다. 억지 심각성 따위는 없고... 보기 거북한 사랑 노름도 없다.




딱 "로미오와 줄리엣"이 생각나는 그들의 사랑과 희망 그리고 소통의 이야기

"R" 니콜라스 홀트가 수줍지만 사랑 앞에선 강한 좀비를 잘 표현하고 그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여자사람 "줄리"도

줄리엣같이 운명에 맞써 싸우는 캐릭터에 마지막까지 충실한다.

이야기의 큰틀이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틀을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있다..


유쾌하고 코믹하고 피식피식 되지만...


우리 인간들 사이의 .... 문제점을 말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 그게 가장큰 메세지가 아닐까 한다.

 

희망과 사랑과 꿈 그리고 화합의 메세지가 가득차 영화 ... 거기에 상당히 많은 힘을 싫어주고 있는

영화 배경음악들이 이영화를 더욱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장치가 아니였나한다.


뭐 대충 두서없이 끝....



감성좀비의 다시 인간으로 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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